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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음주운전 사고 뒤 차량 화재…인명피해 없어

박예린 기자

입력 : 2026.04.04 03:54|수정 : 2026.04.04 03:54


▲ 119 구급차

오늘(4일) 새벽 2시 40분쯤 광주 남구 봉선동 백운교차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난 차량 운전자가 스스로 대피하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20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소방당국은 음주운전으로 단독 사고가 난 뒤 그 충격으로 차량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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