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SBS 과학기술 전문 포럼 'SBS X 스페이스'가 개최됐습니다. '우주에서 찾는 기술 주권'을 주제로 우주 개발 중장기 로드맵, 뉴스페이스 시대 우주 산업 전략 등 우주 개발과 우주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집중 토론합니다.
박형준 서울대 항공우주공학과 교수는 "우주 쓰레기 제거는 아직 상업적 수익 모델이 명확히 정립되지 않아 적극적인 투자와 대규모 실행이 어려운 실정"이라며 수많은 소형 파편을 근본적으로 줄일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은 무엇인지, 그리고 저궤도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우리는 어떠한 전환적 아이디어를 고민해야 할지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구성 : 김태원, 영상편집 : 정용희,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