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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정부가 은퇴한 군견, 경찰견, 구조견 등 국가봉사동물 입양 지원에 나섭니다.
입양 가구에는 진료, 보험, 미용, 교육 비용의 60%를 연간 최대 100만 원까지 환급합니다.
또, 전국 44개 동물병원에서 진료비 30% 할인, 보험료 최대 20%, 사료비 최대 50% 할인, 장례비도 최대 30%까지 지원됩니다.
이번 사업은 6개 부처 협업으로 진행되며, 부처별로 달랐던 지원 수준을 통합한 것이 특징입니다.
정부는 입양이 어려운 개체를 위한 전담 보호·지원센터 설립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