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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데 목 위로…1.5m 길이" 유명 관광지 호텔서 혼비백산

양현이 작가

입력 : 2026.03.31 15:53|수정 : 2026.03.3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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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유명 관광지 호텔 객실에서 잠을 자던 관광객 목 위로 코브라가 지나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소셜미디어에 공개된 영상에는 뱀 포획 전문가가 도착해 침대 아래에서 약 1.5m 길이의 코브라를 꺼내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다행히 두 사람은 뱀에게 물리지 않았다고 현지 매체는 전했습니다.

태국에는 200종 이상의 뱀이 서식하며 그중 약 60종이 독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태국 전역 병원에서는 매년 7,000~8,000건의 뱀 물림 사고를 치료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서병욱 / 디자인: 양혜민 / 출처: Pattaya Mail, X (@pureguava10300) /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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