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타운홀미팅 '제주의 마음을 듣다'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사회복지사의 날'(30일)을 맞아 사회복지사들을 향해 "보다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처우개선과 권익 보호를 비롯한 정책적 노력을 꾸준히 강화해 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헌신하며 이웃의 삶을 지켜주고 계신 모든 사회복지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사회 안전망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다"며 "돌봄과 연대의 가치를 몸소 실천해 주신 덕분에 대한민국은 한층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사회로 나아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는 모든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거듭 사의를 표했습니다.
(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