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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현지시간 27일 '음주 또는 약물 운전'(DUI·Driving Under the Influence)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뒤 구금됐다 당일 석방됐습니다.
우즈의 현 연인이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의 전 부인인 바네사 트럼프는 이번 사건에 크게 실망했고 베네사가 우즈에게 최후통첩했다고 데일리 메일은 보도 했는데요.
하지만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바네사가 우즈와 "행복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때로는 정신없이 바쁘다"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김혜주 / 디자인: 이정주 / 제작: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