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태양광 지원사업
경기도는 '주택태양광 지원사업' 참여 가구를 다음 달 20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주택 옥상이나 지붕에 3k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해 도민이 직접 전력을 생산하고 소비하도록 돕는 사업입니다.
3kW 설비 설치 시 월 평균 300~400kWh의 전력을 생산하며, 이는 가구 당 월 평균 7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로 이어집니다.
모두 1천520가구를 모집하며 설치비(454만 원)의 40%를 경기도가, 20%를 시군이 지원합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경기도 주택태양광 지원시스템' 누리집(www.ggre100home.or.kr)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시공기업을 선택해서 신청하면 됩니다.
(사진=경기도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