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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장수기업' 모집 시작…45년 이상 기업 대상

입력 : 2026.03.30 10:30|수정 : 2026.03.3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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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45년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한 '명문장수기업' 모집이 시작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다음 달 24일까지 명문장수기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명문장수기업은 오랜 기간 건실한 경영을 이어오고 세대를 넘어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정부가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대상은 업력 45년 이상 중소·중견기업이며 건설, 금융 등 일부 업종은 제외됩니다.

선정은 평가와 평판 검증을 거쳐 오는 9월 이뤄질 예정입니다.

지역 중소기업은 중소기업중앙회, 중견기업은 한국중견기업연합회를 통해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특히 정부는 2030년까지 지방 기업 비중을 60% 수준까지 확대해 지역 균형 성장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기업은 직접 신청하거나 국민 누구나 추천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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