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진주시 명석면 야산 화재 현장
오늘(28일) 오전 11시 30분쯤 경남 진주시 명석면 외율리 야산에서 불이나 1시간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산 정상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119 신고를 접수하고 헬기 7대, 차량 20대, 인력 68명을 동원해 한 시간 정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습니다.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무리한 뒤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