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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장기화 우려에 브렌트유 112달러 대…3년 8개월 만에 최고

유덕기 기자

입력 : 2026.03.28 12:41|수정 : 2026.03.28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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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이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지면서.

국제 유가가 상승하고 미국 뉴욕증시는 하락했습니다.

국제 유가 기준인 브렌트유는 전장보다 4.2% 오른 배럴당 112.57달러를 기록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유가가 급등한 2022년 7월 이후 3년 8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뛰었습니다.

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나스닥이 2.2% 내려앉고, 다우와 S&P 500도 1.7% 떨어지는 등 동반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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