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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야담] '막말' 논란에도 재임명된 박민영…'절윤 선언'은 어디로?

입력 : 2026.03.27 15:41|수정 : 2026.03.2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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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 손석민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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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말 대변인' 재임명~● '절윤' 논란 재점화

성치훈/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박민영, '한동훈' 세 글자만 나오면 이성 잃고 선 넘어"
"박민영, 한동훈에 사감 많이 갖고 있는 듯"
"국힘, 대변인 6개월마다 재임명…'입틀막' 의도"
"20대, 반기득권 성향…민주당을 기득권으로 인식"
"민주, 보수화하는 20대 남성들 얘기 들어주며 간격 좁혀야"

김소희/국민의힘 의원
"박민영, 대변인 타이틀 달고 지지율 저해하는 발언 해 와"
"장동혁, 박민영 재임명 철회해야"
"박민영 재임명은 인적 쇄신 요구에 귀 닫은 것"
"장동혁, 계속된 지도부 공격에 상처받아 박민영 재임명한 듯"

손석민/SBS 논설위원
"장동혁 위해 박민영 만큼 싸우는 사람 없어"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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