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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발견] 이란이 최후 카드 쓰는 순간 인남식 교수 "대재앙이 됩니다" | EP.29

정유미 기자

입력 : 2026.03.25 18:00|수정 : 2026.03.2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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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박 한 달이 되어가는 이란 전쟁, 협상 얘기가 흘러나오고는 있지만 이란은 여전히 밖으로는 '결사항전'을 외치고 있습니다. SBS 유튜브 <지식의발견>에 출연한 국립외교원의 인남식 교수는, 이란이 싸울 여력이 충분해서가 아니라, 굴복을 선언하는 순간 현 체제의 존속 자체가 위협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현재의 강경한 태도가 선택이 아닌 이란의 생존 전략과 가깝다는 설명인데요. 그러면서 인 교수는 이란이 쓸 수 있는 최후의 카드가 현실화될 경우 대재앙이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그 최후의 카드가 뭔지,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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