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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서 불…3억 1천만 원 피해

권민규 기자

입력 : 2026.03.25 06:43|수정 : 2026.03.25 06:43


▲ 119 소방

오늘(25일) 자정쯤 경남 김해시 안동에 있는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1개 동(512.8㎡)이 모두 타고, 2개 동이 일부 타 소방서 추산 3억 1천4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공장 관계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새벽 4시 10분쯤 불을 모두 끄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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