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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업원이 음식점 사장에게 수년간 폭행 당해"…경찰 조사

유영규 기자

입력 : 2026.03.25 05:45|수정 : 2026.03.25 05:45


▲ 부산서부경찰서

부산의 한 음식점에서 종업원이 사장에게 수년간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부산서부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40대 A 씨를 수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A 씨 가게에서 일하는 40대 B 씨는 수년간 도구로 A 씨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달 11일에는 폭행을 당해 다리 근육이 파열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신고 후 두 사람을 분리 조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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