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서부경찰서
부산의 한 음식점에서 종업원이 사장에게 수년간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부산서부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40대 A 씨를 수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A 씨 가게에서 일하는 40대 B 씨는 수년간 도구로 A 씨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달 11일에는 폭행을 당해 다리 근육이 파열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신고 후 두 사람을 분리 조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