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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재 기자

입력 : 2026.03.25 01:06|수정 : 2026.03.25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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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총부채가 사상 처음으로 6천500조 원을 넘었습니다.

특히 정부 부채가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정부 부채의 증가는 경기 활성화를 위해 불가피한 측면이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중동 사태에 대비한 추경도 편성해야 하는 상황에서 재정 운용은 더 정교해야 합니다.

얼마나 더 쓸 것인지 보다 어디에 어떻게 그리고 적시에 쓰이는지를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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