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오전 1시 58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오늘(22일) 새벽 2시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의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약 1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공장 1개 동이 소실되고 기계류 등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자원순환시설 내에 폐기물 150톤(t) 가량이 있어 불을 끄는 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경북소방본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