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금동현이 중국 키노(KINO) 매거진의 표지를 장식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글로벌 영화 매거진으로 알려진 '키노(KINO) 매거진'의 중국판 커버 주인공으로 발탁된 금동현은 배우로서 선보이는 첫 화보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의 페이지를 열었다.
공개된 화보 속 금동현은 여유로움과 절제된 분위기를 담아냈다. 편안한 공간 속에서 차분하고 내추럴한 무드를 선보이고 한층 더 깊어진 눈빛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현지 관계자들에게도 큰 호평을 받았다.

앞서 지난 7일, 서울에서 개최된 첫 단독 팬미팅 'Our Golden Time'을 시작으로 팬들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 금동현은 각 주최국마다 뜨거운 호평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지에서 유행하는 각종 춤과 역대급 서비스를 자랑해 팬들을 더욱 설레게 만들었고, 오는 21일에는 일본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앞두고 있다.
한중일 아시아 투어와 키노(KINO) 매거진 표지 장식을 시작으로 국내외 팬덤을 더욱 넓혀 나가고 있는 금동현은 현재 중국 주요 도시들에서 팬미팅 러브콜이 쇄도하는 등 글로벌 인기를 이어 나가며 차기작을 결정하고 촬영에 돌입했다.
사진제공= 키노(KINO) 매거진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