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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전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화재…현재까지 25명 부상

입력 : 2026.03.20 14:21|수정 : 2026.03.20 14:29


20일 오후 1시 17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 한 자동차부품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신고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0일 오후 1시 17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 한 자동차부품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신고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0일 오후 1시 17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 한 자동차부품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신고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0일 오후 1시 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신고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대전 문평동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서 불…대응 2단계 발령 (사진=소방청 제공, 연합뉴스)
▲ 화재 현장

대전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화재…현재까지 25명 부상

김 총리,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에 "인명 구조 최선" 긴급 지시

소방청 "대전 공장 화재 국가소방동원령…다수 인명 피해 우려"

(SBS 디지털뉴스부/사진=소방청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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