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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현대건설의 심장' 양효진이 19년 여정의 마침표를 찍습니다. 척박했던 시작을 견뎌내고 리그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그녀가 걸어온 길은 곧 한국 배구의 역사였습니다. 은퇴를 앞두고 비로소 전하는 가장 솔직한 소회와 팬들을 향한 마지막 인사. 전설이 된 14번, 양효진의 '후회 없는 안녕'을 지금 전해드립니다.
(취재: 유병민, 편광현 / 구성·편집: 주현 / 영상취재: 유동혁 / 제작: 스포츠취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