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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고환율과 중동 분쟁 여파로 경영애로를 겪는 중소기업 지원 대책이 나왔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진공은 정책자금 대출의 원금 상환을 1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수입 비중이 매출의 20% 이상이거나 중동에 수출하는 중소기업입니다.
올해 원금 상환이 도래한 기업이 대상에 포함됩니다.
이번 조치는 최소 상환 조건 없이 추가 금리도 부과하지 않아 기업 부담을 줄이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신청은 오는 12월 31일까지 가능하며, 세금 체납이나 금융 연체, 휴·폐업 기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