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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한국전 실책은 지나간 일" KBO리그 적응 중인 KIA 호주 선수 데일

주현

입력 : 2026.03.19 18:56|수정 : 2026.03.19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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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WBC에서 결정적인 실책을 범해 우리나라의 8강 진출로 이어지게 했던 호주의 제리드 데일. 대회를 마치고 소속팀 KIA에 복귀해 시범경기에 출전하고 있는데요. KBO리그 적응에 한창인 데일 선수를 만났습니다.

(취재: 유병민 / 영상취재: 유동혁 / 구성·편집: 주현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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