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강민호.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 & 팬페스트에 참석 예정이던 삼성 라이온즈의 최형우가 소속팀 요청으로 강민호로 교체됐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삼성을 대표해 박진만 감독, 주장 구자욱과 강민호가 미디어데이를 빛냅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개최됩니다.
10개 구단 감독과 주장, 대표 선수가 참석해 출사표를 밝히고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공식 행사 시작 전엔 지정 좌석 입장권을 소지한 팬 210명을 대상으로 10개 구단 선수 사인회가 열립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