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이르면 다음주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 접수를 시작합니다.
국민의힘 공관위 핵심 관계자는 SBS에 "이르면 다음주부터 재보궐 선거와 관련해 인물 선정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부산, 대구 같은 곳은 (경선이) 끝나봐야 알 수 있을 것"이라며 추가 보궐선거 지역이 발생하는 경우를 사전에 대비하겠다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앞서 김영환 충북지사가 '컷오프' 된 충북 지역의 경우 예비 후보들 간 경선을 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힌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