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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현지시간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회의 'GTC 2026'에서 또 한 번 만났습니다. 지난 2월 실리콘밸리에서 치킨과 맥주를 먹으며 이른바 '치맥 회동'을 한 데 이어 한 달여 만입니다. 두 사람은 전시장 내 SK하이닉스 전시 부스를 함께 찾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젠슨 황 CEO는 두 회사간 대표 협력 전시 제품인 베라 루빈에 "JENSEN ♡ SK HYNIX" 사인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이현영/ 영상편집: 정용희/ 디자인: 이정주/ 제작: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