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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울시장 추가 접수 공고…이정현 공관위원장 복귀

박찬범 기자

입력 : 2026.03.15 13:01|수정 : 2026.03.1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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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내일(16일) 하루 서울시장 후보 추가 공천 접수를 받기로 하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관위는 "오세훈 시장은 당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그동안의 성과와 역할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사퇴 의사를 밝힌 지 이틀 만인 오늘 복귀해 "장동혁 대표가 공천 관련 전권을 맡기겠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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