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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들 사이에서 지퍼백에 생크림을 넣고 달리면서 버터를 완성하는 '버터런'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버터런 챌린지는 러너들에게 작은 목표를 설정하게 함으로써 동기를 부여하고 소소한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는데요.
버터를 만들기 위해 10㎞ 러닝에 도전한 4명의 러너가 모였습니다. 과연 이들은 버터 만들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현장 영상에서 확인해 보시죠.
(취재 : 김예린, 구성 : 양현이, 영상편집 : 김나온,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모닝와이드 3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