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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지난해 소상공인 기업체와 종사자 수는 모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조사에 따르면 2024년 소상공인 기업체 수는 613만 4천 개로 1년 전보다 2.9% 증가했습니다.
종사자 수도 961만 명으로 0.6% 늘었습니다.
업종별로는 도소매업이 34.2%로 가장 많았고, 부동산업과 숙박·음식점업이 뒤를 이었습니다.
다만 기업체당 평균 종사자 수는 1.57명으로 소폭 감소했습니다.
디지털·스마트 기술을 활용하는 소상공인은 27.2%로 전년보다 크게 늘었고, 온라인 판매와 매장 관리 등에 주로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상공인들은 경영 애로사항으로 경쟁 심화와 원재료 가격 상승, 그리고 임대료 부담 등을 꼽았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