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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수 겸 배우 차은우 씨가 가족 명의로 세운 1인 기획사를 통해 세금을 탈루했다는 의혹을 받으며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의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 이처럼 유명 연예인이나 고액 자산가들의 탈세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다. 이와 달리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고 있는 보통의 시민들은 "없는 사람들은 세금을 잘 내고, 있는 사람들은 안 낸다"라고 토로하며 정직하게 세금을 낸 사람이 손해 보는 사회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 있다.
※ 전체 영상은 SBS 뉴스토리 552회 <신흥 귀족들의 탈세 논란..나만 봉인가?>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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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IAa546Rr0GQ&list=PLUHG6IBxDr3gOHLnt6wP0Uvzhav_80vD0&index=1
(구성 : 정형택 / 편집 : 정용희, 윤사무엘 / 디자인 : 이희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