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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이층 침대 구조물이 와르르 무너집니다.
위에 있던 누나는 그대로 튕겨나가고 아래층에서 자던 남동생은 무너진 침대에 깔려 아찔한 상황에 놓이는데요.
미국 텍사스주의 한 가정집에서 일어난 사고입니다.
놀란 누나의 부름에 엄마가 곧장 방으로 달려와 아이를 꺼냈는데요.
다행히 다들 크게 다치진 않았다고 하네요.
엄마가 침대의 구조나 조립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을 가능성을 언급하자 제조사 측이 교환이나 환불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자다가 이런 날벼락은 두 번 다시 없어야겠죠.
(화면출처 : 틱톡 @auorapr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