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타르 공항의 승객들
중동 사태로 카타르에서 발이 묶였던 우리 국민 322명이 오늘 0시 20분쯤 인천공항으로 입국했습니다.
지난 1일 카타르 직항편이 끊기 이후 우리 정부 요청으로 카타르 정부가 긴급 편성한 민항기를 타고 들어온 겁니다.
지난 6일 기준 중동 14개 국가에 머물고 있는 우리 국민을 1만 8천여 명으로 알려졌는데, 이 중 UAE와 카타르에 발이 묶인 단기 체류자는 3,500여 명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외교부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