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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보통 토네이도가 봄에서 초여름 사이에 많이 발생하는데요.
최근 미국 미시간주에서 거의 50년 만에 가장 강력한 수준의 '3월 토네이도'가 발생해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놀란 사람들이 쇼핑몰 안으로 황급히 뛰어 들어옵니다.
바깥에서는 거대한 회오리바람이 위협적으로 몰아치고 있는데요.
미국 미시간주에서 강력한 토네이도가 발생한 겁니다.
강한 바람이 건물을 쓰러뜨리고 나무를 뿌리째 뽑아내며 마을을 휩쓸었는데요.
지금까지 최소 4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지 당국은 이번 토네이도의 풍속이 시속 230킬로미터도 넘는 '강력한 등급'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는데요.
미시간에서 이렇게 강한 토네이도가 3월에 발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화면출처 : 틱톡 @bernadettecurto, X @Ham_BklynW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