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뉴스 > 스포츠

"다른 구종 던졌더라면…" 17년 만의 WBC 등판, 아쉬움 드러낸 류현진

박진형 PD

입력 : 2026.03.08 16:49|수정 : 2026.03.08 16:49

동영상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WBC 대표팀이 3차전에서 타이완에 4대 5 아쉽게 재역전패했습니다.

베테랑 투수 류현진 선수의 경기 후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전영민, 구성·편집 : 박진형, 제작 : 스포츠취재부)
SB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