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사전 저장(Pre-save) 400만 회를 돌파했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7일 밝혔습니다.
'아리랑'은 사전 저장 시작 이틀 만에 100만 회를 넘긴 데 이어,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 400만 회를 기록했습니다.
오는 20일 신보 발매까지는 13일이 남아 있어 이 수치가 어디까지 올라갈지 주목됩니다.
'아리랑'은 또한 발매를 앞둔 앨범과 싱글의 사전 저장 수치를 집계하는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에서 7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아리랑'에는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느낄 수 있는 신곡 14곡이 수록됩니다.
타이틀곡 '스윔'(SWIM)은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헤엄쳐 나가겠다는 자세를 노래했고 멤버들은 밀려오는 흐름을 자신만의 속도로 담담히 넘어가겠다는 의지를 '삶에 대한 사랑'으로 풀어냈습니다.
리더 RM이 작사 전반을 맡았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오후 1시 5집 '아리랑'을 발표하고, 다음 날인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무료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엽니다.
이 공연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