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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도 막지 못한 '환상 복식조'의 기세…세계 최강 등극 비결은?

최희진 기자

입력 : 2026.03.03 18:11|수정 : 2026.03.0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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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제대회에서 11차례 우승하며 세계 최강으로 등극한 배드민턴 남자복식 서승재-김원호 조가 전영오픈에 출전해 2연패에 도전합니다. 두 선수를 만나 지난해 세계랭킹 1위에 오른 비결과 올 시즌 각오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취재 : 배정훈 / 구성 : 최희진 / 영상취재 : 황인석 / 편집 : 주현 /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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