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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조선소서 쓰러진 선박 블록에 깔린 30대 작업자 심정지

이호건 기자

입력 : 2026.02.28 14:35|수정 : 2026.02.2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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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8일) 오전 11시 40분쯤 전남 영암군 삼호읍 한 조선소 공장에서 선박 블록이 옆으로 쓰러져 30대 노동자 A 씨가 깔렸습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규정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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