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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 의심 정황이 담긴 아기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30대 친모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아동복지법상 아동 학대 혐의로 30대 여성을 입건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경찰은 최근 한 누리꾼으로부터 학대 의심 신고를 받고 해당 여성 자택에 방문했으며, 입건 후 학대 여부를 수사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안준혁 / 디자인: 양혜민 / 출처: Threads / 제작: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