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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 옆에 컴포즈커피 옆에 매머드커피.
이 풍경, 다들 익숙하시죠?
‘저래서 남는 게 있나..?’ 싶을 정도로
많아도 너무 많은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들.
점포 수가 줄어들기는커녕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는데요.
이들이 이토록 공격적 출점을 앞세우는 이유는 뭘까요?
스브스뉴스가 화려한 저가 커피 전성시대 뒤편에서 포착되는
‘이상 신호’를 짚어봤습니다.
프로듀서 김혜지 / 편집 김보현 / 디자인 김민하 / 내레이션 박은영 / 담당 인턴 박지민 / 연출 김다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