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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오는 3월 발매하는 새 앨범 아리랑에 세계적인 아티스트들도 참여했다고 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밴드 원리퍼블릭을 이끄는 팝스타이자 프로듀서 라이언 테더가 내한 공연 도중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을 위해 많은 작업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멤버들의 재능에 매우 놀랐고, 지금까지 경험을 통틀어 엄청난 작업 가운데 하나가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라이언 테더는 비욘세, 에드 시런 등의 앨범을 만든 프로듀서로, 그래미 시상식에서 올해의 앨범상을 세 차례 받은 적이 있습니다.
앞서 세계적인 DJ 디플로도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과 작업을 했다며, 세상을 놀라게 할 앨범이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화면출처 : 디플로 유튜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