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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하숙집서 여성 속옷 훔친 20대 입건

배성재 기자

입력 : 2026.02.23 17:54|수정 : 2026.02.23 17:54


▲ 서울 서대문경찰서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하숙집에 침입해 속옷을 훔친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입건했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19일 새벽 1시 20분쯤 서대문구 연희동에 있는 한 하숙집에 몰래 들어가 여성 속옷 여러 장을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인근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한 뒤 일단 석방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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