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 등이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가 개장하자마자 5,900선을 사상 처음으로 돌파한 후 상승 폭을 줄여 5,840선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오늘(23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37.56포인트(0.65%) 오른 5,846.09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전장 대비 94.58포인트(1.63%) 오른 5,903.11로 출발해 장 초반 5,931.86까지 올랐지만, 이후 상승분 대부분을 반납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01포인트(0.17%) 하락한 1,151.99에 장을 마쳤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