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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개막전에서 LA FC가 인터 마이애미를 3대 0으로 꺾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경기 전체를 관통한 건 스타 손흥민과 메시의 맞대결이었지만, 경기 막판 손흥민이 교체되며 보인 아쉬운 표정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경기 전부터 손흥민의 경쟁심과 인격을 높이 평가한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을 뺀 이유를 밝혔는데요. 손흥민을 향한 산토스 감독의 진심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 박진형, 영상취재 : 하주은·이원정 (SBS 인터내셔널), 제작 : 스포츠취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