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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X파일] 내 집 '쓰레기 요새' 만든 세입자…내쫓지도 못하고 발만 동동

입력 : 2026.02.20 19:46|수정 : 2026.02.20 20:03

동영상

[뉴스헌터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뉴스헌터스> 월~금 (18:50~19:50)
■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 이경민 변호사, 이지윤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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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대 노모·60대 아들 거주…쓰레기 모아
- 동네 쓰레기 모두 모아 골목에까지 쌓아둬
- 이웃이 정리 요청해도 듣지 않아
- 물건 못 버리고 모으는 저장 강박 가능성
- 악취·벌레로 이웃 주민들 고통
- 쓰레기 더미에서 불…제보자 집도 탈 뻔
- 이웃 노모, 집에서 촛불 켜고 기도
- 제보자, 결국 이사 결심…집 내놓은 상태
- 쓰레기 때문에 집 거래도 쉽지 않은 상황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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