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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통 벗고 '헉헉', 냉수에 풍덩…미 장관 '화제'

입력 : 2026.02.20 07:56|수정 : 2026.02.20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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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는 돼야 미국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을 할 수 있는 걸까요?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을 맡고 있는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가 특별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입니다.

한 남성이 웃통을 벗은 채 강도 높은 운동을 이어갑니다.

윗몸일으키기를 여러 차례 해낸 뒤 사우나를 거쳐 냉수 욕조에 몸을 담그는데요.

올해 72세인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직접 올린 영상입니다.

2024년 대선 당시 트럼프를 지지했던 가수 키드 록과 함께 여러 운동을 하고는 전지 우유를 마시는 모습도 담겼는데요.

이번 영상은 케네디 장관이 내세운 구호 '미국을 다시 건강하게'를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트럼프 행정부 장관들의 건강한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됩니다.

(화면출처 : X @RobertKennedy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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