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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은 오늘(19일) 오후 3시 417호 대법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선고 공판을 생중계로 열었습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된 군·경찰 지휘부 7명도 함께 선고 받습니다.
재판부는 먼저 윤 전 대통령 측이 대통령 불소추 특권 등을 주장하며 검찰과 공수처의 내란죄 수사 자체를 문제 삼은 것에 대해 "문제가 없다"고 짚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 김민정 / 영상편집: 김복형 / 제작 :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