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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서 회사 통근버스 농수로 추락…운전기사 숨져

유영규 기자

입력 : 2026.02.19 08:52|수정 : 2026.02.19 08:52


▲ 경찰

오늘(19일) 오전 6시 57분 전북 익산시 여산면의 한 논길에서 회사 통근버스가 농수로로 추락해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기사가 숨졌고 버스에 타고 있던 회사원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 통근버스에는 21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통근버스가 보호 난간을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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