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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돈사에 불…4동 전소·2,200마리 폐사

노유진 기자

입력 : 2026.02.18 15:37|수정 : 2026.02.18 15:37


▲ 화재 현장

오늘(18일) 오전 7시 30반쯤 전북 순창군 쌍치면의 한 돼지 축사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축사 4동이 전소하고 돼지 2천200여 마리가 폐사하면서 소방서 추산으로 2억 1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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