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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시 청계동 비닐하우스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안상우 기자

입력 : 2026.02.17 11:02|수정 : 2026.02.17 11:02


▲ 화재 현장

오늘 오전 9시쯤 경기 의왕시 청계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비닐하우스에는 사람은 없었던 걸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는 걸로 조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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