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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이 눈으로 가득한 강추위 속에서 사람들이 얼음물에 뛰어듭니다.
한술 더 떠 여유롭게 수영까지 즐기는데요.
미국 미시간주에서 포착된 모습입니다.
이 지역 주민들이 직접 공구로 얼음을 깨서 한파에 꽁꽁 언 호수를 약 23미터 길이의 천연 수영장으로 변신시킨 건데요.
겨울철 얼음물 수영은 체온을 급격하게 떨어뜨리고 체력 소모도 훨씬 빠르다는데, 다들 추위를 모르는 걸까요?
추위를 추위로 이긴다는 이한치한의 정신을 이보다 제대로 보여주는 장면도 없을 듯싶네요.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don_kern_gr, @mlivenews, @erycis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