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라운드 MVP 삼척시청 김보은(오른쪽에서 두 번째)
삼척시청 김보은이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습니다.
한국핸드볼연맹은 오늘 "1라운드 7경기에서 33골, 도움 13개, 스틸 8개, 블록 6개 등의 성적을 낸 김보은을 1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라운드 MVP는 선수들의 공격과 수비 기록을 포인트로 환산해 수상자를 정합니다.
김보은은 1라운드 530.5점을 얻어 483점의 박새영(삼척시청), 395.5점의 이원정(대구시청)을 앞서 MVP 영예를 안았습니다.
1라운드 베스트 팀에는 삼척시청이 선정됐습니다.
라운드 베스트팀은 H리그 공식 인사 관리 파트너인 플렉스(flex) 후원으로 수상 팀을 정합니다.
상금은 MVP 100만 원, 베스트팀 50만 원입니다.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