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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폭락" "최악" "숙청" 쏟아냈다…보란 듯 함께 온 한동훈은 "...."

김민정 기자

입력 : 2026.02.13 18:09|수정 : 2026.02.13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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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은 오늘(13일) 당 윤리위원회가 자신에 대한 '당원권 정지' 중징계를 내린 데 대해 "예상했던 교활한 선택"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장동혁 지도부의 생존방식은 당내 숙청뿐"이라며 "무능한 장 대표는 지방선거를 감당하지 못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구성 : 김민정 / 영상편집 : 정용희 /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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